콘텐츠·클립·커뮤니티·경기정보를 한 앱에 담았습니다.
팔리는 것을 만드는
개발자 김태영입니다
백엔드에서 출발해 인공지능, 웹, 앱, 디자인까지 혼자 완성하는 풀스택 엔지니어.
현재 주식회사 갤로핑 CTO.
개발자 김태영
Java·Python·TypeScript를 중심으로 백엔드, 프론트, 인공지능, 웹·앱·데스크톱까지
폭넓게 기획·디자인·개발합니다.
2년 차에 합류한 스타트업에서 AI 추론 파이프라인 기반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 전 과정을 주도해 회사의 첫 B2B 10억 원 매출을 이끌었습니다.
한 프로덕트를 디자인부터 백엔드, 웹, iOS·Android 네이티브 앱까지
혼자서 완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경력
선수와 공을 검출하고,
3D 자세를 채점합니다.
인공지능 외주사의 소스코드 인수인계 거부 상황에서
AI 파이프라인 전체를 바닥부터 재개발.
백엔드·Flutter 앱·어드민까지 1인으로 완성했습니다.
- 선수 · 공 실시간 검출검출 mAP 0.94 · 공 0.90
- 3D 자세 추정 · 스켈레톤One Euro Filter · 발끝 jitter 8.2%↓
- 프레임 단위 점수 채점초 단위 그래프로 점수 표시
학습은 온프레미스 GPU, 프로덕션 추론 서빙은 AWS로 분리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직접 설계해
비용과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콘텐츠·클립·커뮤니티·경기정보를 한 앱에 담았습니다.
반복 운영 업무를 도구로 흡수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
화면·컨셉·시스템을 직접 설계한 네 제품입니다.
각 시스템 원본을 열어볼 수 있습니다.
야간 조명 경기장 위, 어둠 속 단 하나의 네온 시안.
아티클·클립·커뮤니티·경기정보를 한 앱에 담은 축구 콘텐츠 플랫폼.






피드·클립·커뮤니티·경기정보가 한 앱에 섞여도, 활성·좋아요·CTA만 시안으로 빛나게 해 시선과 인터랙션 위계를 또렷하게 유지합니다.
청소년 축구 선수를 위한 음성 기반 훈련 일지. 매일 10분, 데이터 점이 아닌 '쓰는 사람'으로서의 선수.








선수를 데이터 점이 아닌 기록하는 사람으로 다루는 단일 바이탈 그린 시스템.
드릴 에디터만 가로 모드로 분리해 2D 전술 캔버스를 넓게 씁니다.
판교 오피스 권역 초저가 카페 주문 앱.
기획·브랜딩·디자인·개발 전 과정을 완료하고 클라이언트의 카페 오픈을 기다리는 중.
라이트 모드 전용, 단일 코발트 잉크 시스템.






영수증·메뉴카드 같은 스테이셔너리 감성으로 저가 브랜드가 빠지기 쉬운 '싸 보임'을 절제된 인쇄물의 신뢰감으로 상쇄합니다.
원장·코치가 매일 8시간 켜두는 운영 어드민 도구.
첫인상이 아니라 100번째 진입의 피로도를 설계해, 예측 가능성과 낮은 시각 소음을 우선했습니다.






단일 보라(#6B00FF)는 페이지당 최대 2회·표면의 8~12%(액티브·취미 티어·차트 한 선)에만 쓰고, 그라디언트·글로우는 전면 금지했습니다. 나머지를 무채색으로 두어 한 점의 보라가 강조로 작동합니다.
기술 스택
개발자 이전의 삶
시장·사람·낯선 환경을 직접 겪는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의 개인사업과 두 차례의 해외 봉사·세계일주 경험이
"팔리는 코드를 만든다"는 관점과 협업·적응의 감각으로 이어졌습니다.
개발자의 길을 위해 동업자에게 이양
학습과 지식 공유
실무에 활용, 전통적 검색·공식 문서·디버깅과 조합
제가 생각하는 좋은 코드는 무엇보다
돈이 되는, 팔리는 코드입니다.
그 위에서야 가독성과 배려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발자의 본성을 '이해'하는 존재라고 믿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적확히 사용할 수도, 팔리는 코드로 만들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와 함께 이해를 나눌 수 있는 회사와 성장해 가고 싶습니다.